아타샤 차량전시

최애를 태우고 달리는움직이는 갤러리

서브컬처 캐릭터로 온몸을 감싼 화려한 차들의 향연과 눈을 뗄 수 없는 포토존

‘이타샤(痛車)’란?

  • 이타샤란 ‘아플 만큼’이라는 뜻의 일본어 痛車(이타샤)에서 유래된 말로, 지갑이 얇아질 만큼 정성과 비용을 들여 꾸민다는 애정 어린 별명입니다.
  • 좋아하는 캐릭터를 차량 외장에 크게 래핑(wrapping)한 커스텀 자동차로, 보닛부터 문, 지붕까지 최애로 가득 채운 ‘달리는 굿즈’입니다.
  • 30대 내외 전시 / 행사 기간 내 상시 전시 / 전시장 내·외부 전시존

전시안내

전시안내 - 일정, 시각, 장소, 규모
일정 2026. 10. 16. (금) ~ 10. 18. (일) 3일간
시각 행사 기간 내 상시 관람 가능
장소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(내·외부 전시존)
규모 이타샤 30대(내·외부 전시존)

이타샤의 매력

  • 인생샷 포토존

    화려한 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인생샷을 남겨보세요.

  • 실물 크기의 최애

    화면 속에서만 만나던 최애를 실물 크기로 만나보세요.

  • 30대, 30가지 취향

    저마다의 방식으로 다채롭게 꾸민 차량들을 감상해보세요.

  • 디테일의 세계

    휠·미러·내부까지 디테일하게 꾸민 진심을 낱낱이 살펴보세요.

이타샤 200% 즐기기

  • 해시태그와 함께 이타샤와 함께 찍은 인생샷을 SNS에 업로드해주세요!
  • #대전콘텐츠페어, #이타샤, #DCF2026